한눈에 보는 시험 요약
어법
| 항목 | 내용 |
|---|---|
| 시험명 | 2026년 2학기 1차 지필평가(중간고사) |
| 시험일 | 2026년 10월 13일 |
| 총 문항 | 30문항 (모두 객관식 · 서답형 없음) |
| 총점 | 100점 (문항당 2점 5문항 · 3점 10문항 · 4점 15문항) |
| 전체 난이도 | 중하 (상 0문항 · 중상 3문항 · 중 3문항 · 중하 21문항 · 하 3문항) |
| 변형 | 변형 8문항(27%) — 변형됨 3문항 · 처음 보는 지문 5문항 |
| 출제 범위 | 교과서 중1 동아(윤정미) 22문항 · 기타(처음 보는 지문) 5문항 · 학교유인물 3문항 |
| 대비 영역 | 25문항(83%) · 배점 81점 — 시험 공부로 직접 대비할 수 있는 문항 |
| 한 줄 요약 | 동사 모양 규칙을 정확히 익혔는지가 점수 차이를 낸 시험 |
문현중학교(문현중) 1학년 2026년 2학기 1차 지필평가(중간고사) 영어 시험은 30문항이 모두 객관식으로 출제됐고 서답형은 없었습니다. 배점은 문항마다 2점·3점·4점으로 나뉘었고, 4점이 걸린 15문항에 전체 100점 가운데 60점이 몰려 있었습니다. 출제 범위는 교과서 중1 동아(윤정미)에서 22문항, 학교유인물에서 3문항, 교과서와 유인물에 없는 처음 보는 지문에서 5문항이었습니다. 변형 8문항(27%) — 변형됨 3문항 · 처음 보는 지문 5문항이고, 교과서와 유인물에서 나온 25문항 가운데 22문항은 글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냈습니다. 베토영어가 매긴 전체 난이도는 중하였고 상 난이도 문항은 없었습니다. 본문을 꼼꼼히 읽은 학생이라면 독해 문항에서 기본 점수를 지킬 수 있었고, 점수 차이는 처음 보는 지문으로 나온 어법 문항에서 동사 모양 규칙을 정확히 익혔는지에서 났습니다.
시험 개요
이번 문현중 1학년 2학기 1차 영어 시험은 정규 수업에서 다룬 대화와 편지, 사건 이야기를 원래 모습에 가깝게 살려 낸 시험이었습니다. 변형 문항은 30문항 중 8문항(27%)으로, 일부가 변형된 지문이 활용된 3문항과 처음 보는 지문에 대한 5문항입니다. 변형된 문항도 대화를 안내문 형식으로 옮기거나 새 문장 한 줄을 더한 정도라서, 내신 기간에 수업 지문을 차분히 따라 읽어 둔 학생이라면 독해 쪽에서 크게 실수하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마디로 ‘본문 정독으로 기본 점수를 지키고, 문법 형태를 얼마나 빈틈없이 익혔는지로 한 걸음 앞서는’ 시험이었습니다.
여기서 난이도는 베토영어가 문항마다 매긴 기준입니다. 이번 시험은 상 난이도 문항이 없었고, 30문항 가운데 중하가 21문항으로 70%를 차지했습니다. 변형됨 3문항은 내용일치 2문항(3·4번)과 문장 삽입 1문항(10번)으로, 표현을 바꾸거나 문장을 하나 더하고 빼는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교과서의 대화와 여행 편지, 미술관 사건 이야기를 꼼꼼히 읽어 둔 학생은 독해 문항 대부분에서 정답의 근거를 바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반면 처음 보는 지문 5문항(19·27·28·29·30번)은 모두 어법 문항이었고, 외워 둔 문장이 아니라 새 문장 속에서 동사와 형용사의 모양을 규칙으로 판단해야 했습니다. 베토영어가 중상으로 매긴 3문항(27·29·30번)도 모두 이 5문항 안에 있었습니다.
문제 구성 분석
30문항 모두 객관식이었고, 글 속 사실과 맞는 진술을 가리는 내용 확인 문항이 10문항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서 어법 6문항, 짧은 빈칸추론 4문항이 나왔고, 그림을 보며 답을 찾는 문항과 어휘 문항이 2개씩이었습니다. 남은 6문항은 대화 순서 배열, 문장 삽입, 주제, 영작, 함의추론, 글의 순서로 1문항씩 퍼져 있었습니다. 베토영어가 매겨 본 난이도로는 30문항 중 21문항이 중하였고, 내용 확인 문항도 주로 이 수준이었지만 마음을 놓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짧은 맞장구가 앞사람의 어느 말을 받은 것인지, 여러 증인들의 말을 어떤 차례로 엮는지까지 살펴야 오답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유형은 모두 11종이 나왔습니다. 내용일치가 10문항으로 전체의 3분의 1이었고, 어법 6문항과 짧은 빈칸추론 4문항이 뒤를 이었습니다. 총평에서 그림을 보며 답을 찾는 문항이라고 한 2문항(1·7번)은 이 분석의 유형 분류에서 기타로 묶었고, 두 문항 모두 학교유인물에서 나왔습니다. 배점은 문항당 2점 5문항, 3점 10문항, 4점 15문항이었습니다. 내용일치 10문항에 38점, 어법 6문항에 23점이 걸려 있어 두 유형이 전체 배점의 61%를 차지했습니다.
변형 패턴 — 어떻게 바꿔 출제했나
이 분석에서 변형은 공부한 글을 고쳐 쓴 문항(변형됨)과 공부한 범위에 없는 처음 보는 지문 문항을 함께 셉니다. 그 기준으로 이번 시험은 변형 8문항(27%) — 변형됨 3문항 · 처음 보는 지문 5문항입니다. 나머지 22문항(73%)은 교과서와 학교유인물의 글을 고치지 않고 낸 비변형 문항이었습니다.
변형됨 3문항은 모두 교과서 중1 동아(윤정미)에서 나왔습니다. 3번 내용일치는 원문에 문장을 더하고 표현을 바꾼 문항으로 지문의 37%가 바뀌었고, 4번 내용일치는 표현을 바꾸고 문장 일부를 지운 문항으로 33%가 바뀌었습니다. 10번 문장 삽입은 교과서에 없던 문장 1개를 더한 문항으로 10%가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위 그래프에서 패러프레이징과 문장추가가 2건씩, 문장삭제가 1건이고, 변형됨 3문항에 쓰인 방향은 모두 5건입니다. 변형됨 3문항의 평균 변형 강도는 26.7%였습니다. 처음 보는 지문 5문항은 고쳐 쓴 원문이 없는 문항이라 이 평균에 넣지 않았습니다.
변형됨 3문항에서 바뀐 부분은 대화를 안내문 형식으로 옮기거나 문장 한 줄을 더하고 뺀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교과서 본문을 정확히 이해한 학생이라면 바뀐 표현을 본문 내용과 다시 맞춰 보며 정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10번은 교과서에 없던 문장 1개가 더해진 글이었지만, 주어진 문장의 the cliffs가 가리키는 절벽 이야기 바로 뒤를 찾으면 답이 정해졌습니다.
출제 범위 분석
출제 범위는 교과서 중1 동아(윤정미) 22문항(73%), 기타(처음 보는 지문) 5문항(17%), 학교유인물 3문항(10%)으로 나뉘었습니다. 교과서와 학교유인물에서 나온 25문항은 시험 범위로 공부한 대화와 본문에서 출제되어, 본문을 꼼꼼히 읽은 학생이라면 익숙한 글로 만났습니다. 처음 보는 지문 5문항은 모두 어법 문항으로, 시험 범위 글이 아닌 짧은 새 문장과 대화 속에서 시제와 비교급 규칙을 물었습니다.
자료마다 문항 모양이 달랐습니다. 교과서 22문항은 내용일치 10문항을 모두 담았고, 짧은 빈칸추론 3문항, 어휘 2문항, 어법·영작·주제·함의추론·글의 순서·문장 삽입·문장배열 1문항씩이 더해졌습니다. 베토영어 기준 난이도는 영작 17번(중)과 내용일치 22번(하)을 빼면 20문항이 모두 중하였습니다. 학교유인물 3문항은 그림을 보고 표현을 고르는 기타 2문항(1·7번)과 짧은 빈칸추론 1문항(8번)이었습니다. 처음 보는 지문 5문항은 모두 어법 문항(19·27·28·29·30번)이었고, 베토영어가 중 2문항(19·28번)과 중상 3문항(27·29·30번)으로 매겨 이번 시험에서 가장 어려운 문항이 모두 여기에 모였습니다.
교과서에서는 대화문과 여행 편지, 미술관 사건 이야기의 내용과 흐름을 묻는 문항이 중심이었고, 한 낱말만 바꾼 선택지를 본문과 끝까지 대조해야 하는 내용일치가 가장 많았습니다. 학교유인물 3문항은 그림과 표현을 맞추는 문항과 빈칸을 채우는 문항이어서, 유인물의 표현을 정리해 둔 학생이 준비한 만큼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보는 지문 5문항은 외운 문장으로 풀 수 없는 문항이라, 동사의 현재형·과거형·have 뒤 형태와 형용사 비교급의 철자 규칙을 새 문장에 적용하는 힘이 필요했습니다.
난이도 분포
베토영어가 매겨 본 기준으로 30문항 중 21문항이 중하였고, 하 3문항, 중 3문항, 중상 3문항이 더해졌습니다. 상 난이도 문항은 없었습니다. 내용일치 10문항은 22번(하)을 빼면 9문항이 중하였고, 중 3문항은 어법 2문항(19·28번)과 영작 1문항(17번), 중상 3문항(27·29·30번)은 모두 시제와 동사 모양을 묻는 어법 문항이었습니다.
난이도별 평균 배점은 중상 3.67점, 중 3.67점, 중하 3.29점, 하 3.00점이었습니다. 중하 21문항에 걸린 배점은 69점으로 전체의 69%였고, 이 문항들은 모두 교과서와 학교유인물에서 나왔습니다. 하 난이도 3문항도 학교유인물의 그림 문항 2개(1·7번)와 교과서 내용일치 1문항(22번)이었습니다. 반면 처음 보는 지문에서 나온 어법 5문항(19·27·28·29·30번)에는 19점이 걸려 있었습니다. 본문을 꼼꼼히 공부한 학생은 중하 이하 24문항에서 기본 점수를 받을 수 있었고, 점수 차이는 처음 보는 어법 문항에서 났습니다.
유형별 출제 분석 — 3영역
30문항은 11개 유형으로 나뉘었습니다. 내용일치 10문항, 어법 6문항, 짧은 빈칸추론 4문항, 어휘 2문항, 그림을 보고 표현을 고르는 기타 2문항에 글의 순서·주제·함의추론·문장 삽입·문장배열·영작이 1문항씩 더해졌습니다. 독해 문항은 교과서 단원의 대화와 여행 편지, 미술관 사건 이야기에서 나왔고, 어법 6문항은 모두 동사 모양과 비교급·최상급 규칙을 물었습니다.
세 영역으로 묶으면 내용파악 43% · 어휘어법 30% · 논리추론 27%입니다. 이 비율은 30문항을 유형마다 센 문항 수 기준입니다. 내용파악은 내용일치 10문항과 그림을 보고 표현을 고르는 기타 2문항, 주제 1문항을 합한 13문항, 어휘어법은 어법 6문항과 어휘 2문항, 영작 1문항을 합한 9문항, 논리추론은 짧은 빈칸추론 4문항과 글의 순서·문장 삽입·문장배열·함의추론 1문항씩을 합한 8문항입니다. 세부 유형별 출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내용파악 (43% · 13문항)
내용일치 10문항을 중심으로 13문항이 나왔고, I agree나 Then처럼 짧은 말이 받는 앞 문장을 다시 찾아 읽어야 정답이 보이는 문항이 많았습니다. 내용일치는 본문 낱말을 그대로 쓰되 한 낱말만 바꾼 선택지가 많아서, 14번처럼 sunrises를 sunsets로 바꾼 선택지도 철자를 끝까지 보지 않으면 맞는 문장으로 넘기기 쉬웠습니다. 그림을 보고 표현을 고르는 기타 2문항은 모두 학교유인물에서 나온 하 난이도 문항이었습니다.
| 세부유형 | 문항수 | 난이도 | 출제 특징 |
|---|---|---|---|
| 내용일치 | 10 | 중하 9 · 하 1 | 본문 낱말을 그대로 쓰면서 뜻만 어긋나게 만든 선택지가 많았습니다. 헤밍웨이 이름을 붙인 산책길을 헤밍웨이를 만나러 간다는 말로 바꾼 선택지가 대표적이었고, 증인 소개의 a visitor가 직업이 아니라는 점처럼 낱말 하나의 쓰임까지 따져야 하는 문항도 있었습니다. |
| 기타 | 2 | 하 2 | 그림과 표현을 맞추는 문항으로, 1번은 모든 선택지가 Can you ~?로 시작해 뒤의 동사와 목적어를 같은 줄의 그림과 맞춰야 했습니다. 쓰레기통이 넘치는 그림을 바닥 청소로 보거나, 개를 품에 안고 걷는 그림을 개 산책으로 착각하기 쉬웠습니다. |
| 주제 | 1 | 중하 1 | 편지 곳곳에 purple이 반복되어 보라색 물건 이야기가 주제처럼 보였지만, 입장료와 자전거 계획까지 함께 묶는 말은 퍼플섬 여행이었습니다. |
논리추론 (27% · 8문항)
짧은 빈칸추론 4문항에 문장배열·글의 순서·문장 삽입·함의추론이 1문항씩 더해졌고, 빈칸이나 주어진 문장 바로 앞뒤의 연결어와 시간 표현이 근거가 되었습니다. 8문항 가운데 변형됨 문항은 10번 하나였고, 나머지 7문항은 교과서와 학교유인물의 글이 그대로 나왔습니다. 증언이 나온 차례와 사건이 일어난 차례가 다른 글의 순서 24번처럼, 본문을 읽을 때 시간 표현을 따로 표시해 둔 학생이 유리했습니다.
| 세부유형 | 문항수 | 난이도 | 출제 특징 |
|---|---|---|---|
| 짧은 빈칸추론 | 4 | 중하 4 | 빈칸 바로 앞뒤 문장이 근거였습니다. 달아나는 남자를 잡지 못했다는 말에서 ‘뒤쫓다'(run after)를 떠올리거나, 의견을 묻는 What do you think 뒤에 about을 넣는 식이었고, 동의·반대 표현과 뒤 문장의 생각이 서로 맞는지 따지는 대화 문항도 있었습니다. |
| 글의 순서 | 1 | 중하 1 | 케이크를 산 금요일 일을 맨 앞에 둔 뒤, 토요일에는 케이크를 던진 일, 청소부가 달아나는 남자를 뒤쫓은 일, 경비원이 현장에 간 일 순서로 이어야 했습니다. 경비원이 왔을 때 범인이 이미 없었다는 점을 놓치면 뒤의 두 일을 바꾼 오답을 고르게 됩니다. |
| 문장 삽입 | 1 | 중하 1 | 교과서에 없던 문장 1개를 더한 문항으로, 주어진 문장의 the cliffs가 가리킬 절벽 이야기 바로 뒤를 찾아야 했습니다. 앞 문장의 beautiful만 보고 절벽 이야기가 나오기 전 자리에 넣는 실수가 나기 쉬웠습니다. |
| 문장배열 | 1 | 중하 1 | 카페 대화의 순서를 맞추는 문항으로, Oh, I see.는 상대가 새로 알려 준 말에 대한 반응이라 거절 이유를 말하는 문장 뒤에 와야 했습니다. 같은 사람의 말이라는 조건만 보고 두 문장을 나란히 붙이면 오답을 고르게 됩니다. |
| 함의추론 | 1 | 중하 1 | 교과서 중1 동아(윤정미)의 글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낸 문항으로, 밑줄 친 표현이 글에서 뜻하는 바를 앞뒤 문장의 흐름으로 확인해야 했습니다. |
어휘/어법 (30% · 9문항)
어법·어휘·영작 9문항 가운데 어법이 6문항으로 가장 많았고, 동사의 과거형과 have 뒤 형태, 비교급 철자처럼 규칙을 정확히 익혔는지를 묻는 문항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어법 6문항 가운데 교과서에서 나온 23번(중하)을 뺀 5문항이 처음 보는 지문이었고, 이번 시험의 중상 3문항이 모두 여기에 들어 있었습니다. 영작 17번은 look forward to 뒤에 동명사 visiting을 써야 하는 문항으로, 교과서 표현을 한 덩어리로 익혀 둔 학생이 유리했습니다.
| 세부유형 | 문항수 | 난이도 | 출제 특징 |
|---|---|---|---|
| 어법 | 6 | 중상 3 · 중 2 · 중하 1 | 6문항 가운데 처음 보는 지문 5문항은 짧은 새 문장과 대화에서 동사 모양과 비교급을 물었습니다. have 뒤에 쓰는 begun을 과거형 자리에 넣거나, 현재형과 과거형이 같은 quit을 틀린 문장처럼 보이게 하거나, hot의 t를 겹쳐 쓰지 않은 비교급처럼 철자 규칙을 어긴 형태를 섞었습니다. |
| 어휘 | 2 | 중하 2 | 그림과 낱말 뜻을 맞추는 2문항이었습니다. through를 ‘지나서’로만 외운 학생은 상자 위로 넘어가는 그림을 고르기 쉬웠고, bridge 그림은 바닷가 길의 난간이 다리 난간처럼 보여 다리가 없는 그림인데도 그냥 넘기기 쉬웠습니다. |
| 영작 | 1 | 중 1 | 「기대하고 있어요」를 영어로 옮기는 문항으로, look forward to의 to를 to부정사로 보고 동사원형 visit를 붙인 선택지가 함정이었습니다. 진행형 I’m looking과 전치사 to 뒤의 visiting을 모두 갖춘 문장을 골라야 했습니다. |
표의 난이도 칸은 그 유형에 속한 문항들이 받은 난이도를 문항 수로 나눠 적은 것입니다.
대비 영역 vs 축적 영역 — 어디서 점수가 갈렸나
이 분석에서는 시험 문항을 두 영역으로 나누어 봅니다. 대비 영역 — 시험 공부를 통해 직접 대비할 수 있는 문제 — 은 범위 안의 글과 문법을 정리해 두면 풀리는 문항이고, 축적 영역 — 평소 꾸준한 학습이 쌓여야만 풀 수 있는 문제 — 은 처음 보는 글을 읽어 내거나 배운 규칙을 새 문장에 스스로 적용해야 하는 문항입니다. 이번 시험은 30문항 가운데 대비 영역 25문항(83%), 축적 영역 5문항(17%)이었고, 배점으로는 대비 영역 81점 · 축적 영역 19점이었습니다.
| 유형 | 대비 영역 | 축적 영역 | 합계 |
|---|---|---|---|
| 내용일치 | 10 | 0 | 10 |
| 어법 | 1 | 5 | 6 |
| 짧은 빈칸추론 | 4 | 0 | 4 |
| 어휘 | 2 | 0 | 2 |
| 기타 | 2 | 0 | 2 |
| 글의 순서 | 1 | 0 | 1 |
| 주제 | 1 | 0 | 1 |
| 함의추론 | 1 | 0 | 1 |
| 문장 삽입 | 1 | 0 | 1 |
| 문장배열 | 1 | 0 | 1 |
| 영작 | 1 | 0 | 1 |
| 합계 | 25 | 5 | 30 |
축적 영역 5문항은 처음 보는 지문 5문항과 정확히 같았습니다. 1850년의 생활을 말하는 대화에서 과거형을 가리는 19번, 시간 표현에 맞춰 make와 made를 나누어 넣는 27번, 형용사 비교급의 형태를 묻는 28번, 대화마다 질문과 대답의 시제가 맞는지 따지는 29번, 어제 수업 이야기의 빈칸 다섯 개를 과거형으로 채우는 30번으로 모두 어법 문항입니다. 그래서 어법은 한 유형 안에서도 영역이 나뉘었습니다. 교과서에서 나온 23번은 대비 영역, 처음 보는 지문에서 나온 나머지 5문항은 축적 영역이었습니다.
나머지 유형은 모두 대비 영역이었습니다. 내용일치·짧은 빈칸추론·어휘·기타와 1문항씩 나온 여섯 유형은 교과서와 학교유인물에서 나온 문항이라, 시험 범위를 꼼꼼히 공부한 만큼 맞힐 수 있었습니다. 다만 변형됨 3문항(3·4·10번)은 대비 영역이어도 원문 문장을 외운 것만으로는 부족했고, 바뀐 표현과 더해진 문장을 본문 내용과 다시 맞춰 보며 읽어야 했습니다.
핵심 분석 — 진짜 포인트
이번 문현중 1학년 시험은 30문항 모두 객관식이었고, 교과서 단원의 대화와 본문, 유인물 대화를 거의 그대로 살려 냈습니다. 변형은 8문항(27%)으로 변형됨 3문항과 처음 보는 지문 5문항이었고, 처음 보는 지문 5문항은 모두 어법 문항이었습니다. 그래서 독해는 본문을 정독한 학생이라면 기본 점수를 지킬 수 있었고, 점수 차이는 동사 모양 규칙을 얼마나 정확히 익혔는지에서 났습니다.
베토영어가 22번을 빼고 모두 중하로 매긴 내용일치 10문항은 본문 낱말을 그대로 쓰되 한 낱말만 바꾼 선택지에서 실수가 나기 쉬웠습니다. sunrises를 sunsets로 바꾼 선택지는 앞부분 sun만 보고 넘기기 쉬웠고, 범인의 모습을 노인과 회색 머리로 적은 사건 일지는 가발이 떨어진 뒤 젊은 남자로 밝혀지는 문장까지 읽어야 틀린 점이 보였습니다. 사건 순서를 묻는 글의 순서 문항은 증언이 나온 차례와 사건이 일어난 차례가 달라, Last Friday에 케이크를 산 일이 맨 앞이라는 것을 놓치면 증언 순서 그대로 오답을 골랐을 것으로 보입니다. 짧은 빈칸추론 4문항은 빈칸 바로 앞뒤 문장이 근거였고, 앞 동사 loved에 맞춰 spend의 과거형을 고르는 문항에는 -ed를 붙인 spended가 오답으로 들어 있었습니다.
베토영어가 중상으로 매긴 3문항은 모두 시제와 동사 모양을 묻는 어법 문항이었습니다. 어제 수업 이야기의 빈칸 5개를 채우는 문항에서는 have 뒤에 쓰는 begun과 sung을 과거형으로 착각하기 쉬웠고, 대화 속 시제를 묻는 문항에서는 -ed가 붙지 않은 quit이 과거형으로 맞는 문장이어서 오히려 틀린 문장으로 보고 지운 학생이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어 I에 -s를 붙인 makes나 -ed를 붙인 maked처럼 빈칸 2개 중 1개만 틀린 선택지도 끝까지 확인해야 걸러졌습니다. 어법이 약한 학생이라면 동사의 현재형·과거형·have 뒤 형태를 짝지어 짧은 문장에 직접 써 보고, 문장마다 yesterday나 every morning 같은 시간 표현부터 표시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독해는 베토영어 수업처럼 짧은 대답이나 Then·so가 받는 앞 문장을 한 단계씩 따라가며 근거를 찾는 습관을 이어 가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변별력이 컸던 3문항 정밀 해부
이번 시험에는 베토영어 기준 상 난이도 문항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다음 등급인 중상 3문항을 배점 순서대로 실어, 변별력이 컸던 3문항을 정밀하게 풀어드립니다. 세 문항 모두 처음 보는 지문에서 나온 어법 문항이고 축적 영역입니다. 대화마다 시제가 맞는 문장을 고르는 29번(4점), 어제 수업 이야기의 빈칸 다섯 개를 과거형으로 채우는 30번(4점), 시간 표현에 맞춰 현재형과 과거형을 나누어 넣는 27번(3점)입니다.
문항 29번 · 어법 · 4점
핵심 단서
출발점은 대화마다 묻는 말과 답하는 말의 동사 형태다. ④에서 질문은 왜 춤 연습에 가지 않느냐고 묻고 대답은 어제 춤 대회를 그만두었다고 말한다. yesterday가 있으므로 대답에는 과거형이 필요하다. quit은 현재형과 과거형이 똑같은 동사라서 I quit the dance contest yesterday는 맞는 문장이다. 그래서 ④가 답이다.
헷갈리기 쉬운 함정
가장 위험한 함정은 정답 ④ 자체다. quit에 -ed가 없으니 학생은 과거 문장이 아니라고 보고 quitted를 떠올리며 맞는 ④를 버리기 쉽다. ① I’m having only one dog도 강한 함정이다. 진행형이 익숙해서 자연스럽게 들리지만 ‘가지고 있다’는 뜻의 have는 진행형으로 쓰지 않으므로 I have only one dog로 고쳐야 하는 오류다. ③은 대답 문장만 떼어 보면 틀린 데가 없어 보이는 함정이다. What do you do?는 평소에 하는 일을 묻는 말인데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답했으므로 질문과 대답의 시제가 맞지 않는 오류다. 지금 하는 일을 물으려면 What are you doing?이라고 해야 한다. 나머지 둘은 동사 형태가 틀린 오류다. ② wined는 win의 과거형을 -ed로 만든 것으로 won이 맞고 ⑤ will coming은 will 뒤에 동사원형을 써서 will come이 되어야 한다.
문항 30번 · 어법 · 4점
핵심 단서
출발점은 첫 문장 맨 앞의 Yesterday다. 이 글은 어제 수업 이야기이므로 빈칸 다섯 개에 모두 과거형이 들어간다. begin의 과거형은 began이고 write의 과거형은 wrote이다. cut은 현재형과 과거형이 같은 cut이고 try는 y를 i로 바꾼 tried이며 sing은 sang이다. 다섯 칸을 모두 과거형으로 채운 ④가 답이다.
헷갈리기 쉬운 함정
가장 위험한 함정은 ⑤의 begun과 sung이다. 두 단어 모두 begin과 sing이 바뀐 형태라 눈에 익어서 학생은 과거형으로 착각하기 쉽다. 그러나 begun과 sung은 have와 함께 쓰는 형태이고 과거형은 began과 sang이므로 오류다. ② cutted와 ③ tryed도 나머지 네 칸이 모두 맞아서 한 칸만 놓치면 고르게 되는 함정이다. cut은 과거형에서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cutted는 오류이다. try는 ‘자음+y’로 끝나서 y를 i로 바꾼 tried가 되어야 하므로 tryed도 오류다. ① begined는 begin의 과거형을 -ed로 만든 오류이고 written도 과거형이 아니라 have와 함께 쓰는 형태라서 오류다.
문항 27번 · 어법 · 3점
핵심 단서
출발점은 두 문장 끝의 시간 표현이다. 첫 문장의 every morning은 매일 되풀이하는 일을 말하므로 (가)에는 현재형이 들어간다. 주어가 I라서 -s를 붙이지 않은 make가 맞다. 둘째 문장의 yesterday는 이미 지난 일을 말하므로 (나)에는 과거형 made가 들어간다. 그래서 make와 made가 짝지어진 ④가 답이다.
헷갈리기 쉬운 함정
가장 위험한 함정은 ⑤ makes made이다. (나)의 made가 맞기 때문에 학생은 (가)를 대충 보고 ‘현재형은 -s’라고 외운 대로 makes를 고르기 쉽다. 그러나 -s는 주어가 he·she·it처럼 나와 상대방이 아닌 한 사람이나 한 물건일 때만 붙고 주어 I에는 붙지 않는다. ③ make maked도 (가)가 맞아서 고르기 쉬운 함정이다. make는 과거형이 -ed로 끝나지 않는 동사라서 maked는 오류이고 made가 맞다. 나머지 둘은 시간 표현 하나를 놓친 오답이다. ①은 every morning을 놓치고 두 칸 모두 과거형을 썼고 ②는 yesterday를 놓치고 두 칸 모두 현재형을 썼다.
변별 포인트
변별은 어법에서 났습니다. 어법 6문항 가운데 5문항이 처음 보는 지문으로 나와, 외워 둔 글을 기억해 내기보다 규칙에 맞는지를 한 줄씩 따져야 했습니다. 베토영어가 중상으로 매긴 3문항도 모두 이 어법 문항이고, 셋 다 시제와 동사 모양을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27번은 시간을 알려 주는 말에 맞춰 같은 동사의 지금 모양과 지난 모양을 나누어 넣어야 했고, 30번은 어제 일을 쓴 짧은 글의 빈칸 5개를 모두 지난 일의 동사로 채워야 했습니다. 30번 선택지에는 지난 일의 동사와 닮았지만 쓰임이 다른 모양이 섞여 있어, 익숙하다는 느낌만으로 고르면 오답이 되었습니다. 29번은 지금 모양과 지난 모양이 철자까지 같은 동사를 쓴 문장이 바른 문장이었는데, 과거를 나타내는 끝말이 붙지 않았다고 오류로 본 학생은 여기서 점수를 잃었을 겁니다. 동사 모양을 목록으로 눈에만 담아 둔 학생에게는 이 뒷부분이 당황스러웠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의 카드에서 본 것처럼 29번은 -ed가 붙지 않은 quit이 쓰인 ④가 맞는 문장이어서 오히려 지우기 쉬웠고, 30번은 have 뒤에 쓰는 begun과 sung이 든 ⑤가, 27번은 주어 I에 -s를 붙인 makes가 든 ⑤가 가장 위험한 선택지였습니다. 세 문항 모두 시간 표현으로 시제를 먼저 정하고, 동사가 그 시제에 맞는 모양인지 칸마다 끝까지 확인했는지에서 점수가 갈렸습니다. 같은 처음 보는 지문 어법 가운데 중으로 매긴 19번과 28번도 eaten·weared·drinked 같은 동사 모양과 hoter·more young 같은 비교급 형태를 가려야 했습니다. 이번 시험의 변별 지점은 동사와 형용사의 모양을 규칙으로 익혔는지에 모여 있었습니다.
종합 평가
30문항이 모두 객관식이었고 서술형이 없어, 어법과 영작도 직접 써 보게 하는 대신 선택지 속 형태를 보고 맞고 틀림을 가려내는 방식으로 물었습니다. 교과서와 학교유인물에서 나온 25문항은 모두 대비 영역이었고, 그중 22문항은 글을 고치지 않은 비변형 문항, 3문항은 표현을 바꾸거나 문장 한 줄을 더하고 뺀 변형됨 문항이었습니다. 처음 보는 지문 5문항은 모두 어법이었고 축적 영역이었으며, 베토영어가 중상으로 매긴 3문항이 모두 여기에 들어 있었습니다. 본문을 정확히 읽어 둔 학생은 대비 영역 81점에서 기본 점수를 받을 수 있었고, 점수 차이는 처음 보는 문장 속 동사 모양과 비교급 형태에서 났습니다.
| 관점 | 이번 시험 한 줄 정리 |
|---|---|
| 시험 성격 | 동사 모양 규칙을 정확히 익혔는지가 점수 차이를 낸 시험. 전체 난이도 중하, 상 0문항 · 중상 3문항 |
| 문제 구성 | 객관식 30문항(100점) · 서답형 없음. 내용일치 10 · 어법 6 · 짧은 빈칸추론 4 · 어휘와 기타 각 2 · 나머지 여섯 유형 각 1 |
| 출제 범위 | 교과서 중1 동아(윤정미) 22문항 · 기타(처음 보는 지문) 5문항 · 학교유인물 3문항 |
| 변형 | 변형 8문항(27%) — 변형됨 3문항 · 처음 보는 지문 5문항. 변형됨 3문항의 방향은 패러프레이징 2건 · 문장추가 2건 · 문장삭제 1건 |
| 대비·축적 | 대비 영역 25문항(81점) · 축적 영역 5문항(19점) — 축적 영역은 처음 보는 지문 5문항(모두 어법) |
| 변별 포인트 | 시간 표현에 맞는 동사 모양(27·29·30번) · 비교급 철자(28번) · 과거형 판단(19번) |
| 학습 권장 | 동사의 현재형·과거형·have 뒤 형태를 짝지어 짧은 문장에 직접 써 보기 + 문장마다 시간 표현부터 표시하기 + 짧은 대답과 이어 주는 말이 받는 앞 문장 따라 읽기 |
자주 묻는 질문 (FAQ)
이번 시험의 전체 난이도는 중하였습니다. 베토영어가 매긴 기준으로 30문항 가운데 상 난이도 문항은 없었고, 중상 3문항(27·29·30번), 중 3문항, 중하 21문항, 하 3문항이었습니다. 교과서와 학교유인물에서 나온 25문항은 영작 17번(중)을 빼면 모두 중하 이하였고, 중상 3문항은 모두 처음 보는 지문에서 나온 어법 문항이었습니다. 본문을 꼼꼼히 공부한 학생이라면 독해 문항 대부분을 풀 수 있었고, 점수 차이는 동사 모양을 묻는 어법에서 났습니다.
교과서 중1 동아(윤정미)의 대화와 본문에서 22문항(73%), 학교유인물에서 3문항(10%)이 나왔습니다. 나머지 5문항(17%)은 교과서와 유인물에 없는 처음 보는 지문으로, 분류로는 기타입니다. 교과서 22문항은 대화문과 여행 편지, 미술관 사건 이야기에서 나왔고 그중 19문항은 글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냈습니다. 학교유인물 3문항은 그림을 보고 표현을 고르는 2문항(1·7번)과 짧은 빈칸추론 1문항(8번)이었고, 처음 보는 지문 5문항은 모두 어법이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내용일치가 10문항으로 가장 많았고, 어법 6문항, 짧은 빈칸추론 4문항, 어휘 2문항, 그림을 보고 표현을 고르는 기타 2문항이 뒤를 이었습니다. 글의 순서·주제·함의추론·문장 삽입·문장배열·영작은 1문항씩이었습니다. 세 영역으로 묶으면 내용파악 43% · 어휘어법 30% · 논리추론 27%입니다. 30문항이 모두 객관식이어서 어법과 영작도 선택지 속 형태를 보고 맞고 틀림을 가리는 방식으로 출제되었습니다.
이번 시험은 독해 문항 대부분이 교과서와 학교유인물 글에서 나와 본문 정독이 기본이었습니다. 독해에서는 I agree나 Then처럼 짧은 대답과 이어 주는 말이 앞 문장의 어디를 받는지 짚으며 읽고, 선택지의 낱말을 본문과 끝까지 대조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어법에서는 불규칙 동사의 현재형·과거형·have 뒤 형태를 짝지어 정리하고, hotter·healthier 같은 형용사 비교급의 철자 규칙까지 짧은 문장에 직접 넣어 맞고 틀림을 가려 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문장마다 yesterday나 every morning 같은 시간 표현부터 표시하는 습관도 시제 문항에서 실수를 줄여 줍니다.
어법 6문항 가운데 5문항이 처음 보는 지문으로 나왔고, 대부분 시간 표현에 맞는 동사 모양을 물었습니다. 27번은 every morning과 yesterday에 맞춰 make와 made를 나누어 넣어야 했고, 30번은 Yesterday로 시작하는 글의 빈칸 다섯 개를 began·wrote·cut·tried·sang 같은 과거형으로 채워야 했습니다. 29번은 현재형과 과거형이 같은 quit이 쓰인 문장이 맞는 문장이었고, 19번에서는 현재형과 과거형의 철자가 같은 read가 과거 문장으로 맞았습니다. have 뒤에 쓰는 begun·sung·eaten을 과거형으로 착각하거나, quit·read처럼 -ed가 붙지 않은 과거형을 틀린 것으로 보기 쉬웠습니다.
학습 방향
정리하면 이번 시험은 수업 지문을 차근차근 읽어 둔 학생이 독해에서 기본 점수를 지키고, 동사 모양과 형용사의 비교급을 빈틈없이 익힌 학생이 그 위에서 앞선 시험이었습니다. 독해가 약한 학생이라면 짧은 대답이나 이어 주는 말이 앞 문장의 어디를 받는지 짚으며 읽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어법이 약한 학생이라면 모양이 불규칙하게 바뀌는 동사와 형용사의 비교급을 목록으로 외우는 데서 그치지 말고, 짧은 문장에 직접 넣어 맞고 틀림을 가려 보는 연습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베토영어는 다음 시험까지 남은 수업에서 글의 흐름과 논리를 따라 읽는 본문 공부를 이어 가면서, 낯선 문장 앞에서도 동사와 형용사의 모양을 규칙으로 구별해 낼 수 있도록 문법 기본기를 함께 다지는 데 초점을 둡니다.
학생이 이번 시험에서 어느 유형에서 점수를 놓쳤는지, 2학기 2차 지필평가(기말고사)까지 무엇을 먼저 보완해야 하는지 궁금하시면 아래 송파캠퍼스 카카오톡으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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