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시험 요약
영영풀이
| 항목 | 내용 |
|---|---|
| 시험명 | 2026년 1학기 1차 지필평가(중간고사) |
| 시험일 | 2026년 4월 29일 |
| 총 문항 | 30문항 (객관식 25 + 서답형 5) |
| 총점 | 100점 (객관식 80 + 서답형 20) |
| 출제 범위 | 교과서 중3 동아(윤정미) 18문항 + 외부 신규 12문항 |
| 전체 난이도 | 중상 |
| 한 줄 요약 | 본문 정독과 어법 정밀도에서 점수가 갈린 시험 |
해누리중학교(해누리중) 3학년 2026년 1학기 1차 지필평가는 본문 정독과 어법 정밀도에서 점수가 갈린 시험이었습니다. 객관식 25문항(80점)과 서답형 5문항(20점)으로 구성되었고, 본문 변형은 30문항 중 단 1문항(3%)에 그쳐 원문을 거의 그대로 유지한 채 어법·어휘 점검 장치를 새로 얹은 출제 방식이었습니다. 어법 종합형과 어휘 영영풀이가 상(上) 난이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시험 개요
이번 시험은 한 마디로 ‘정규 수업에서 다룬 본문을 끝까지 따라간 후 어법의 정확성을 철저하게 점검하며 학습한 학생이 보상받는 시험’이었습니다. 동아 윤정미 교과서의 ‘Follow Your Dream’과 ‘Food for the Heart’ 두 단원을 중심에 두고, 본문 문장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 자리와 본문 단어의 영영풀이를 묻는 자리가 시험의 큰 축이었으며 본문을 한 번 훑기만 한 학생과, 문장 안 단어 하나하나의 뜻과 어법을 짚어 가며 읽은 학생 사이에서 점수가 분명하게 갈렸을 것으로 보입니다.
동아 윤정미 교과서의 ‘Follow Your Dream’과 ‘Food for the Heart’ 두 단원이 시험의 중심축이었습니다. 본문을 한 번 훑기만 한 학생과, 문장 안 단어 하나하나의 뜻과 어법을 짚어 가며 읽은 학생 사이에서 점수가 분명하게 갈렸을 것으로 보입니다. 본문 단어를 한글 뜻으로만 외운 학생에게는 영영풀이 자리가 이중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문제 구성 분석
이번 시험의 문제 구성을 살펴보면 두 가지가 눈에 띕니다. 하나는 어법과 어휘의 비중이 30문항 중 10문항으로 시험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한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본문 변형이 거의 없었다는 점입니다. 객관식 25문항 가운데 본문 지문 그대로를 가져온 문항이 대부분이었고, 외부 자료에서 가져온 문항도 정규 수업에서 다루던 어법·어휘 유형의 연장선이었습니다. 서답형 문항은 모두 조건 영작으로 구성되었고, 외부 대화 지문에서 출제되어 본문 암기만으로는 닿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변형 패턴 — 어떻게 비틀어 출제했나
이번 시험의 변형은 글의 순서 1문항(순서변경)이 전부였고, 변형률은 3%에 그쳤습니다. 교과서 18문항 가운데 본문 자체를 손댄 자리는 글의 순서 1문항(Q7)뿐이었고, 나머지는 원문을 그대로 유지한 채 어법·어휘·내용 점검 장치를 새로 얹어 출제했습니다. 본문을 비트는 대신 같은 본문 안에서 어법 포인트와 단어의 의미를 정밀하게 묻는 방식이라, 본문 암기만으로는 다섯 문장 종합 검증을 빠짐없이 해내기 어려웠습니다.
출제 범위 분석
출처는 정규 수업 핵심 교재인 중3 동아(윤정미) 교과서 18문항(60%)과 외부 신규 자료 12문항(40%)으로 나뉘었습니다. 외부 비중이 40%에 달했지만, 외부 자료에서 가져온 문항도 정규 수업에서 다루던 어법·어휘 유형의 연장선이었습니다. 다만 서답형 조건 영작은 외부 대화 지문에서 출제되어 본문 암기만으로는 닿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난이도 분포
중·중상이 17문항으로 시험의 중심을 이루었고, 상 5문항이 어법 종합 검증·어휘 영영풀이·조건 영작 자리에 모여 점수를 갈랐습니다. 상·중상을 합치면 14문항(47%)으로, 본문을 끝까지 정독하고 어법 규칙을 직접 써내는 자리에서 변별이 작동했습니다. 하·중하 8문항은 본문을 성실히 반복한 학생이라면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는 구간이었습니다.
유형별 출제 분석 — 3영역
이번 시험은 어휘·어법 영역이 50%로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조건 영작 5문항, 어법 4문항, 어휘 4문항, 어휘 영영풀이 2문항이 합쳐져 단어와 어법 영역에서 받는 부담이 시험의 절반에 달했고, 내용파악이 30%(9문항), 논리추론이 17%(5문항)로 뒤를 이었습니다. 카테고리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내용파악 (30% · 9문항)
내용일치 문항이 중심이었고, 보기 다섯 개를 본문과 하나씩 대조해야 하는 종합 검증형이 변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iced tea와 hot tea처럼 본문 단어를 살짝 바꾼 함정이 자주 등장해, 본문을 단어 단위로 정확히 읽은 학생만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 세부유형 | 문항수 | 난이도 | 출제 특징 |
|---|---|---|---|
| 내용일치 | 7 | 하~중상 | 보기 다섯 개를 본문과 하나씩 대조해야 하고, iced tea vs hot tea 같은 본문 단어를 살짝 바꾼 함정이 자주 등장합니다. |
| 제목 | 1 | 중 | 글 전체의 흐름과 결정적 변화의 순간을 함께 담는 제목을 찾아야 하며, 첫 부분이나 마지막만 보면 너무 좁은 보기에 끌릴 수 있습니다. |
| 글의 목적 | 1 | 중하 | 본문에서 이유를 직접 말한 한 문장(so that ~)을 찾는 자리로, 본문 전반의 정서적 분위기에 끌려가지 않아야 합니다. |
논리추론 (17% · 5문항)
짧은 빈칸추론·글의 순서·문장 삽입·요약문 완성이 각각 자리해, 본문 단서와 연결어(also·not only ~ but also)를 잡아 흐름을 다시 묶어 내는 능력을 측정했습니다. 요약문 완성은 have/get + 목적어 + p.p. 사역 수동 구문에서 과거분사 stolen을 정확히 써야 하는 자리였습니다.
| 세부유형 | 문항수 | 난이도 | 출제 특징 |
|---|---|---|---|
| 짧은 빈칸추론 | 2 | 하~중 | 빈칸 앞뒤 흐름을 잡아 위로·격려 같은 정서 흐름까지 맞춰야 하는 자리로, 식당 대화 관습 표현도 함께 알고 있어야 합니다. |
| 글의 순서 | 1 | 중상 | also, not only ~ but also 같은 연결어를 단서로 잡아 네 문장의 순서를 맞춰야 하며, 보기 선택지가 비슷해 단서를 놓치면 흔들립니다. |
| 문장 삽입 | 1 | 중상 | 결심에서 직장 사직으로 이어지는 인과 연결을 잡아 보기 문장이 들어갈 자리를 찾아야 하며, 의미가 비슷한 자리(follow your heart)가 함정입니다. |
| 요약문 완성 | 1 | 중상 | have/get + 목적어 + p.p. 사역 수동 구문에서 과거분사 stolen을 써야 하며, 두 빈칸을 모두 정확히 맞춰야 정답에 닿습니다. |
어휘/어법 (50% · 15문항)
조건 영작 서답형 5문항·어법 4문항·어휘 4문항·어휘 영영풀이 2문항이 합쳐져 전체의 50%를 차지했습니다. 다섯 문장 종합 검증형 어법과 영영풀이 매칭이 상 난이도 자리를 차지했고, 서답형 조건 영작에서도 if/whether·간접의문문·사역동사 같은 명사절·어법 세부 규칙이 직접 측정되었습니다.
| 세부유형 | 문항수 | 난이도 | 출제 특징 |
|---|---|---|---|
| 조건 영작 (서답형) | 5 | 중상~상 | 직접의문문을 if/that 절로 바꾸거나 본문 문장을 인칭 변환해 영작하는 자리로, 단어 수·어순·동사 형태를 동시에 맞춰야 합니다. |
| 어법 | 4 | 중하~상 | 다섯 문장 종합 검증형이 두 번 출제되어 if vs whether, why to 불가, 전치사 뒤 if 불가 같은 명사절 세부 규칙을 빠짐없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
| 어휘 | 4 | 하~중상 | 다섯 문장 모두에 어울리지 않는 단어를 골라야 하는 절차형 어휘와 요리 동사(pour·season·spread)의 대상 구분이 함정 자리였습니다. |
| 어휘 영영풀이 | 2 | 상 | 본문 단어의 영어 뜻 풀이를 한국어로 정확히 해석한 뒤 본문 어휘와 매칭해야 하며, 풀이 어휘(sharing features·involving) 자체가 까다롭습니다. |
대비 영역 vs 축적 영역 — 어디서 점수가 갈렸나
학원 내부에서는 시험 문항을 두 영역으로 나누어 분석합니다. 대비 영역은 시험 공부를 통해 직접 대비할 수 있는 자리(본문 반복·기출 변형 익히기)이고, 축적 영역은 평소 꾸준한 학습이 쌓여야만 풀 수 있는 자리(처음 보는 외부 지문·문맥 추론·서술형 영작)입니다. 이번 시험은 대비 영역 15문항(50%) / 축적 영역 15문항(50%)으로 정확히 반반이었지만, 점수 차는 축적 영역에서 갈렸습니다.
| 카테고리 | 대비 가능 | 축적 필요 | 합계 |
|---|---|---|---|
| 내용일치 | 4 | 3 | 7 |
| 어휘 영영풀이 | 2 | 0 | 2 |
| 어휘 | 2 | 2 | 4 |
| 어법 | 2 | 2 | 4 |
| 제목·글의 목적·글의 순서·문장 삽입 | 4 | 0 | 4 |
| 조건 영작 (서답형) | 1 | 4 | 5 |
| 짧은 빈칸추론·요약문 완성·기타 | 0 | 4 | 4 |
내용일치·어휘 영영풀이·제목·글의 목적은 본문 반복 학습으로 잡을 수 있는 대비 영역에 속했습니다. 반면 서답형 조건 영작 4문항, 짧은 빈칸추론·요약문 완성 등 4문항은 모두 축적 영역으로, 처음 본 외부 대화 지문에서 어법 규칙을 직접 적용하거나 단어 수·형태 변화 같은 조건을 한 번에 맞춰야 해 평소 어법·영작 훈련이 쌓이지 않으면 단기 대비가 어려웠습니다.
핵심 분석 — 진짜 포인트
이번 시험은 어법·어휘 계열이 절반을 차지하는 구성이었습니다. 다섯 문장 종합 검증형 어법(Q5·Q17)과 영영풀이 매칭(Q8·Q12)이 상 난이도 자리를 차지했고, if vs whether 구분, why to 불가, 전치사 뒤 if 불가 같은 명사절 어법 세부 규칙이 한 문항 안에 모여 있었습니다. 본문은 그대로 두되 어법 포인트를 새로 얹은 출제 방식이라, 본문 암기만으로는 다섯 문장을 빠짐없이 검증하기 어려웠습니다.
고난도 자리는 서답형 5문항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서답형 조건 영작은 직접의문문을 if/that 절로 바꾸거나 본문 문장을 1인칭에서 3인칭으로 인칭 변환하고 동사에 -s를 붙이는 정밀도가 필요했고, ‘enough talent’ 어순과 ‘I’m not sure if’ 간접의문문을 9단어 안에 결합하거나 사역동사 let 뒤 동사원형을 정확히 써야 했습니다. 본문 외워서 풀기는 줄어든 대신, 어법 규칙을 직접 써내는 자리에서 점수가 갈렸습니다.
출처는 중3 동아(윤정미) 교과서 18문항(60%)에 외부 자료 12문항(40%)이 더해졌고, 본문 외 지문에서도 같은 어법 포인트를 다시 확인하는 형태였습니다. 변형은 글의 순서 1문항에 그쳐 본문을 비트는 부담은 작았지만, 상 난이도 5문항이 어법 종합·어휘 영영풀이·조건 영작 자리에 모여 변별을 좌우했습니다.
고난도 3문항 정밀 해부
이번 시험에서 변별력이 컸던 상(上) 난이도 문항 가운데, 영역을 달리하는 3문항을 정밀하게 풀어드립니다. 어법 종합형 1문항, 어휘 영영풀이 1문항, 서답형 조건 영작 1문항입니다.
문항 17번 · 어법 · 4점
핵심 단서
<보기> 다섯 문장 중 어법상 옳은 것의 개수를 묻는 문제입니다. 다섯 문장을 모두 빠짐없이 점검해서 옳은 것이 몇 개인지를 정확히 세어야 합니다. 둘째 ‘He taught me why to do it’은 ‘why to + 동사원형’이 어법상 잘못된 표현입니다(why는 to부정사와 결합하지 않음). 넷째 ‘I don’t know that he will come or not’은 ‘whether he will come or not’이어야 옳습니다(if/whether 자리에 that 사용 불가). 다섯째 ‘She is interested in if the plan will work’는 전치사 in 뒤에 if를 쓸 수 없어 ‘whether’로 고쳐야 합니다.
학생들이 자주 틀리는 이유
학생들이 자주 틀리는 이유는 if/whether 구분, why to 불가, that vs whether 구분 등 어법 포인트가 한 문제에 다섯 개 모여 있기 때문입니다. 전치사 뒤 if 불가 같은 세부 규칙까지 모두 알고 있어야 정확히 셀 수 있습니다. 한 문장만 보고 답을 정하면 안 되고, 다섯 문장을 모두 검토해서 맞는 것만 빠짐없이 골라야 합니다. 평소 어법을 규칙 하나씩 단편으로 외워 둔 학생에게는 까다로웠을 자리입니다.
문항 8번 · 어휘 영영풀이 · 3점
핵심 단서
본문 안 단어 5개(stressed out, comfort, fortunately, cassava, similar)의 영어 뜻 풀이를 보고 옳게 짝지어진 것을 찾는 문제입니다. 다섯 개 중 하나만 옳고 나머지 네 개는 풀이가 단어와 맞지 않습니다. ① stressed out은 ‘신체적으로 편안하고 통증 없는 상태’가 아니라 ‘너무 불안하고 지쳐서 쉴 수 없는 상태’입니다. ④ cassava는 버섯이 아니라 채소입니다. ⑤ similar는 ‘sharing features that are the same'(같은 특징을 공유하는)으로 정확히 들어맞아 정답입니다.
학생들이 자주 틀리는 이유
학생들이 자주 틀리는 이유는 단어 자체보다 영어 뜻 풀이를 한국어로 정확히 해석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sharing features'(특징을 공유), ‘involving'(관련된), ‘fungus'(버섯류) 같은 풀이 어휘를 알아야 보기를 정확히 평가할 수 있습니다. 본문 단어를 한글 뜻으로만 외운 학생은 풀이의 의미를 다시 해석해야 하는 이중 부담을 안습니다. 영어 단어와 영어 뜻을 함께 외우는 학습이 도움이 됩니다.
서답형 3번 · 조건 영작 · 4점
핵심 단서
‘하지만 저는 제가 충분한 재능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를 주어진 단어 3개(talent, sure, enough)를 모두 활용해 9단어로 영작하는 서답형입니다. 형태 변화는 불가합니다. 핵심 어법은 (1) ‘I’m not sure'(잘 모르겠다) 표현, (2) ‘if/whether + 주어 + 동사’ 간접의문문 형태, (3) ‘enough talent'(충분한 재능, enough가 명사 앞 수식)입니다. 답은 ‘But I’m not sure if I have enough talent'(9단어)입니다.
학생들이 자주 틀리는 자리
학생들이 자주 틀리는 부분은 (1) ‘enough’의 위치(명사 앞 enough talent vs 형용사·부사 뒤 tall enough), (2) if vs whether 선택, (3) ‘sure’를 부정 not과 어떻게 결합하는지입니다. ‘enough’는 형용사·부사 뒤에 오지만(tall enough), 명사 앞에 올 때는 명사를 수식합니다(enough talent). 단어 3개 모두 활용 + 9단어 + 형태 변화 불가라는 세 조건이 결정적 제약으로, 조건을 먼저 정리한 뒤 어순을 잡는 순서로 풀어야 안전합니다.
변별 포인트
이번 시험의 최대 변별 영역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어법 종합형입니다. 5번과 17번은 다섯 문장을 모두 검토해 옳은 것만을 빠짐없이 골라야 하는 형태였고, 한 문장 안에 병렬 구조·전치사 뒤 명사절·간접의문문 어순 같은 서로 다른 어법 포인트가 동시에 섞여 있었습니다. 평소 어법을 규칙 하나씩 단편으로 외워 둔 학생에게는 까다로웠을 것이고, 여러 어법 포인트를 한 문장 안에서 동시에 짚는 훈련이 되어 있는 학생이 점수를 가져갔을 것으로 보입니다. 둘째는 어휘 영영풀이입니다. 8번과 12번은 본문 단어의 영어 뜻 풀이 자체가 까다로운 어휘로 구성되어 있어, 본문 단어를 한글 뜻으로만 외운 학생은 풀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해석해야 하는 이중 부담을 안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답형에서는 3번이 단어 3개·9단어·형태 변화 불가 세 조건을 동시에 맞춰야 하는 영작이었고, ‘enough talent’ 어순과 ‘I’m not sure if’ 간접의문문 구조를 모두 정밀하게 결합해야 했습니다.
종합 평가
| 관점 | 이번 시험 한 줄 정리 |
|---|---|
| 시험 성격 | 본문 정독과 어법 정밀도에서 갈린 시험. 30문항 중 상·중상이 14문항(47%) |
| 문제 구성 | 객관식 25문항(80점) + 서답형 5문항(20점). 어휘·어법 50%로 절반 |
| 변형 정도 | 본문 변형은 글의 순서 1문항(3%). 원문 유지 + 어법·어휘 점검 장치 추가 |
| 변별 포인트 | 어법 종합형(5문장 동시 검증)과 어휘 영영풀이, 서답형 조건 영작 |
| 학습 권장 | 한 문장 다중 어법 동시 점검 + 영영풀이 병행 학습 + 조건 정리 후 영작 |
자주 묻는 질문 (FAQ)
전체 난이도는 중상이며, 상·중상 합계가 14문항(47%)으로 변별을 좌우했습니다. 중·중상이 17문항으로 시험의 중심을 이루었고, 상 5문항이 어법 종합 검증·어휘 영영풀이·서답형 조건 영작 자리에 모여 점수를 갈랐습니다.
교과서 중3 동아(윤정미) 18문항(60%)과 외부 신규 자료 12문항(40%)으로 출제되었습니다. ‘Follow Your Dream’과 ‘Food for the Heart’ 두 단원이 중심이었고, 외부 비중이 40%였지만 정규 수업에서 다루던 어법·어휘 유형의 연장선이었습니다.
어휘·어법 영역이 50%로 절반을 차지합니다. 조건 영작 서답형 5문항, 어법 4문항, 어휘 4문항이 많고, 단일 유형으로는 내용일치가 7문항으로 가장 많습니다. 내용파악 30%, 논리추론 17% 순으로 분포했습니다.
어법이 약한 학생은 한 문장 안에서 여러 규칙을 동시에 판별하는 종합형 훈련이 필요하고, 본문 단어를 한글 뜻으로만 외운 학생은 영영풀이를 함께 익혀 단어의 의미를 영어 안에서 다시 풀어 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서답형은 단어 개수·형태 변화 불가 같은 조건을 먼저 정리한 뒤 어순을 잡는 순서로 영작을 다듬어야 합니다.
본문 변형이 글의 순서 1문항(3%)에 그쳐 본문 자체는 거의 그대로 출제되었지만, 본문을 외우기만 한 학생과 단어 하나하나의 뜻과 어법을 짚어 읽은 학생 사이에서 점수가 갈렸습니다. 다섯 문장 종합 어법 검증과 영영풀이 매칭은 본문 암기만으로는 닿기 어려웠고, 서답형 조건 영작은 외부 대화 지문에서 출제되었습니다.
학습 방향
정리하면 이번 시험은 ‘본문 정독과 어법 정밀도에서 갈린 시험’입니다. 어법이 약한 학생이라면 한 문장 안에서 여러 규칙을 동시에 판별하는 종합형 훈련이 병행되어야 하고, 본문 단어를 한글 뜻으로만 외워 온 학생이라면 영영풀이를 함께 익히며 단어의 의미를 영어 안에서 다시 풀어 보는 연습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답형에서 점수가 깎인 학생이라면 단어 개수·형태 변화 불가 같은 조건을 먼저 정리한 뒤 어순을 잡는 순서로 영작을 다듬어 가는 훈련이 다음 시험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 학교 다른 시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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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누리중학교 2학년 기말고사 분석
해누리중학교 내신 전문학원
매 시험을 한땀한땀 분석합니다.
베토영어학원은 해누리중학교에 대한 출제 패턴을 모든 시험에 대하여 상세히 분석하며, 학생별 취약 유형에 맞는 맞춤 대비 전략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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